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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식 만두를 집에서!” 사조대림, 라비올리 출시

[FETV=김윤섭 기자]사조대림은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대림선 라비올리’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두 층으로 나눈 반죽에 고기나 야채, 치즈 등 다양한 소를 넣어 만든 파스타 ‘라비올리’는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탈리아 대표 음식 중 하나이다. 평소에 자주 볼 수 있는 면 형태의 파스타와 달리 만두처럼 소를 넣어 만드는 라비올리는 소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데, ‘대림선 라비올리’는 ‘치즈 라비올리’와 ‘시금치 라비올리’의 2종을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치즈 라비올리’는 반죽 사이에 체다치즈, 고다치즈, 모짜렐라, 크림치즈의 4가지 치즈를 소로 넣어 담백한 맛과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며, 여기에 함께 동봉 된 토마토소스를 곁들이면 새콤달콤한 맛이 어우러져 더욱 특별한 라비올리를 즐길 수 있다. ‘시금치 라비올리’는 향긋하고 신선한 바질과 시금치로 만든 소에 크림소스가 더해져 정통 라비올리의 깊은 맛을 경험 할 수 있다. 무엇보다 ‘대림선 라비올리’는 평소 가정에서 접하기 힘든 라비올리를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라비올리를 끓는 물에 3분간 삶은 후

해태제과, 초콜릿 ‘젠느 프락토올리고당’ 출시

[FETV=김현호 기자] 해태제과가 장건강에 좋은 초콜릿 ‘젠느 프락토올리고당’을 출시했다. 맛과 품질이라는 전통적 가치에 더해 시장에서 요구하는 건강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접목한 제품이다. 프락토올리고당은 단맛은 설탕의 70% 수준이면서 장내 유익균의 증식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차세대 감미료다. 일반 유산균과 달리 대부분의 성분이 장까지 도달해 ‘방탄유산균’으로 불리기도 한다. 하지만 설탕보다 가격이 7배 이상 고가여서 실제 프락토올리고당을 사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제품에는 하루 권장량에 해당하는 7000mg의 프리바이오틱스가 들어 있다. 기능성 제품을 표방한 시중의 제품보다 2배 가량 많은 수치다. 장내 유익균은 100배 가량 증가하며 비만을 유발하는 등의 유해균은 그에 비례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초콜릿의 향미를 좌우하는 바닐라도 천연으로 대체했다. ‘천연 바닐라’는 은(銀)보다 고가일 정도로 일부 프리미엄 초콜릿에만 제한적으로 사용되는 최고급 원료다. 기능성에만 치중하지 않고 맛도 업그레이드해 제품 경쟁력을 높였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초콜릿의 지평을 확대하고 설문을 통해 조사된 소비자의 바램을 담아낸 만


음식 인문학

영화제작자 이주익은 만추, 묵공을 제작했다. 어린 시절부터 음식과 요리에 관심이 많아, 취미로 음식에 대한 연구를 했고 음식 전문 서적 수천 권을 보유중이다.